Selfish Club

[무료] 7명의 찐-사례 공유회 · 10/11(일) 18시

무료 신청

AAA 시즌2 이기적 공유회

2026.10.11(일) 18:00–22:00
AX 워크플로우로 해자를 만든
7명의 찐-사례 무료 공유회

판매액 1,193만 원부터
주 6.8시간 절감까지.

무료로 신청하기

AI로 만드는 건 이제 누구나 합니다.
그래서, 뭐가 좋아졌나요?

7명이 두 달 동안 만든 숫자입니다.

1,193만 원

가보지 않은 여행지 블로그 글로 발생한 판매액 (고객 결제 기준)

케이

1 / 7

숫자는 9월 17~22일 발표 자료 기준입니다. 워크플로우가 지금도 돌고 있어서, 공유회 당일엔 더 커져 있을 수 있습니다.

8월, 7명이 한 팀이 됐습니다.마케터, 운영자, CX 팀원, 팀장. 개발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팀 이름은 AAA — AI Agent Aza, 시즌2.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AI로 만든 걸로, 진짜 뭐가 나아졌는지 증명하기.”

매주 모여 서로의 결과물을 뜯어봤습니다.
잘 된 것도, 안 된 것도, 다시 만든 것도.

그 두 달을, 드디어 꺼냅니다.

혹시 이런 적 있으세요?

  • 주말 내내 AI로 뭔가 만들었는데, 월요일엔 아무도 안 쓴다
  • 자동화했더니, 오히려 고칠 게 더 많아졌다
  • "그래서 그걸로 얼마 아꼈어?"에 대답을 못 했다
  • 팀에 AI를 도입하라는데, 팀원들이 안 쓴다
  • 대행사가 돈 받고 파는 일,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모르겠다

7명도 똑같았습니다.
만드는 건 금방이었는데, 그 다음이 진짜였습니다.

이번 공유회에서 가져가시는 것

  1. 1

    찐-해자를 재는 기준 — 개이득 · 내 일 · 루프

  2. 2

    7개 워크플로우의 실제 화면과 before → after

  3. 3

    7명이 세운 “돈을 늘리거나, 시간을 줄이거나” 수식 7개

  4. 4

    발표자별 사용 도구·요금제 표

  5. 5

    라이브 이벤트 참여 시 스타터킷 (추후 공지)

찐-해자 = 개이득이 있는 해자

해자는 성 둘레의 물길입니다.
남이 쉽게 건너오지 못하게 하는 것.

그런데 지금은 모두가 같은 AI를 씁니다.
도구만으로는 해자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AAA 시즌2는 찐-해자의 기준을 세 가지로 정하고,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①

개이득이 있다

시간이 줄었거나, 비용이 줄었거나, 돈과 결과가 늘었거나. before보다 after가 나아졌다고 숫자로, 안 되면 내 관점으로라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②

내 일이 붙어 있다

같은 AI여도 내가 원래 하던 일의 판단 기준이 들어가 있어서, 남이 그대로 가져가도 똑같이 안 됩니다

③

굴릴수록 커진다

"작동돼요"가 끝이 아닙니다. 쓸수록 기록과 규칙이 쌓여서 다음 판이 더 나아지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7명은 각자 자기만의 수식을 하나씩 세웠습니다.
돈과 결과를 늘리거나, 시간과 비용을 줄이거나.

이런 분께 이 크루의 공유 세션을 추천합니다

  • AI로 부업·1인 사업을 해보고 싶은 분

  • 콘텐츠는 올리는데 검색에도 AI 답변에도 안 걸리는 소상공인·마케터

  • AI를 팀에 도입해야 하는 팀장·리더

  • 문의·메일·운영 데이터에 묻혀 사는 실무자

  • 1~3명이 운영하는 작은 팀

  • "AI 하려면 장비부터 사야 하나?" 망설이는 분

  • AI로 뭔가 만들어 봤는데, 그 다음이 막막한 분

    7명 전원

개발을 몰라도 됩니다. 발표자 중 개발자는 없습니다.
다만 “AI가 뭐예요?”보다는 “써봤는데, 그 다음은요?”인 분께 더 맞습니다.

7개의 찐-사례

모든 공유자는 약 20분 동안 같은 순서로 이야기합니다 — 누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실제 화면 시연, before → after, 일 하나가 지나가는 길, 해 보니 바꾼 것(v1 → v2), 그리고 4기에서 이어갈 것까지.

숫자는 각 발표자의 9월 발표 자료 기준입니다.
모두 지금도 돌고 있는 워크플로우라, 숫자는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1부 · 혼자 굴리는 사람

01돈·결과↑
이니 프로필 사진

이니

광고대행사 콘텐츠·서비스 기획자에서 AI PM으로. 스폰지클럽 1·2기, AAA 시즌2

제 사이트의 글이 AI 답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새 글을 밤마다 검색엔진에 등록하고, AI 여러 곳에 같은 질문을 던져 내 글이 인용됐는지 재는 자동화를 만들어서, 광고비 0원으로 한 달 만에 AI 답변 107개에 출처로 떴어요.

ChatGPT 답변의 출처 목록 맨 위에 이니의 글이 올라온 화면
ChatGPT에 「비개발자 AI PM 실무 경험을 알 수 있는 국내 사이트」를 물으니, 출처 맨 위가 이니의 글
직접 만든 어드민 홈 — 날짜별 방문 그래프와 사이트 설계 8단계
직접 만든 어드민 — 누가 읽으러 왔는지(AI 봇·검색엔진·사람)를 매일 보고, 인용 확보 단계까지 관리

BEFORE → AFTER

  • AI 답변에 출처로 뜬 질문 0개 → 107개 (확인한 질문 264개 중 41%)
  • 출처로 인용한 AI 0곳 → 4곳 (ChatGPT · 네이버 AI 브리핑 · 퍼플렉시티 · 제미나이)
  • 글 한 편 56분 → 24분 · 검색엔진 3곳 등록 손으로 → 78초 · AI 답 확인 19분 대기 → 0분

기준: 2026.09.21 (측정 8/22~9/20) · 광고비 0원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사이트를 세운 지 한 달, 광고비 없이 AI 답변의 출처 자리를 차지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내 실무 기록이 있어야 답할 수 있는 좁은 질문일수록 잘 인용됨 — 좁은 질문 74%(25/34) · 중간 48% · 넓은 질문 19%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밤에는 기계가 검색어를 모으고 등록하고 인용을 잰다 → 아침에 사람이 글감을 고른다 → 다음 글

이런 분께 · AI로 사이트를 만든 개인, 1인 사업자·작은 가게, 소규모 브랜드 마케터

핵심 도구Claude CodeVercelPlaywright
1번째 찐-사례
02돈·결과↑
케이 프로필 사진

케이

스타트업 실무자, 부업으로 여행 제휴 블로그. 셀피쉬 블로그 챌린지 1·2·3기

여행 한 번 안 가고, 이 글로 팔았습니다

글감 고르기부터 네이버 블로그 작성·예약 발행·제휴 링크 달기까지 노트북 한 대가 알아서 하는 블로그 자동화를 만들어서, 하루 0.2편이던 발행이 2.3편이 됐고 그 글로 1,193만 원어치 예약이 일어났어요.

네이버 블로그 주간 방문 횟수 그래프 — 8월부터 가파르게 오름
블로그 주간 방문 횟수 — 자동화를 시작한 8월부터 그래프가 꺾여 올라감
제휴 플랫폼의 수익 내역 화면 — 호텔·리조트 예약 건이 줄지어 있음
제휴 플랫폼 수익 화면 중 하나 — 가 본 적 없는 호텔·리조트 예약이 글 하나에서 나옴

BEFORE → AFTER

  • 블로그 글로 발생한 판매액 1,193만 원 (고객 결제 기준) · 그중 내 몫(제휴 수익) 43만 원 · 36건
  • 단일 최대: 가본 적 없는 동유럽 글 → 554만 원 패키지 예약 1건
  • 글 한 편 7시간 → 45분 · 하루 발행 0.2편 → 2.3편 (손으로 8개월 49편 → 자동화 6주 106편)
  • 블로그 월 방문 561회(5월) → 8,167회(8월)
  • 추가 비용: AI 구독료 외 0원 (새 장비·서버 없음)

기준: 2026.09 발표 자료 · 자동화 시작 약 2달 · 취소·자가구매 제외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발행이 부담이라 못 하던 걸 매일, 싼 상품 대신 단가 큰 상품을 팔게 됨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시즌·체급·검색량으로 글감을 채점하는 기준, 사실은 공식 사이트·판매처 값으로 3단계 확인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밤마다 유입·클릭을 재고, 내가 고친 문장을 다음 글의 규칙으로 되돌림

이런 분께 · 블로그가 부담인 분, AI 글쓰기가 정말 돈이 되는지 궁금한 분, 장비부터 사야 하나 망설이는 분

핵심 도구Claude Codeego liteAsideOrcaTailscale
2번째 찐-사례
03돈·결과↑
에밀리 프로필 사진

에밀리

대행사·인하우스 퍼포먼스 마케터 →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컨설팅

AI 퍼포먼스 마케터 ROY, 200만 원에 팔기까지

광고 성과표와 랜딩 페이지를 매일 읽고 「이 광고는 끄고, 이 페이지는 고치자」를 근거와 함께 제안하는 AI 마케터 ROY를 만들어서, 한 회사에 맞춤으로 200만 원에 팔았어요.

ROY의 「오늘」 화면 — 어제 성과 한 줄 요약과 확인할 것 4건
ROY의 「오늘」 화면 — 어제 성과를 한 줄로 말하고, 오늘 사람이 확인할 것만 골라 줌
ROY의 제안 상세 — 주문 없이 광고비만 쓴 광고 4개 끄기, 근거와 다르게 볼 수 있는 점
ROY의 제안 하나 — 근거 · 다르게 볼 수 있는 점 · 아직 모르는 것까지 적고, 결정은 사람이

BEFORE → AFTER

  • 브랜드가 하나 늘 때마다 같은 분석을 처음부터 내가 직접 → 내 판단 순서를 넣은 ROY가 대신
  • 첫 회사에 커스텀 ROY 200만 원 계약 (현재 구축 중)
  • 실제 고객사 데이터로 검증: Meta 성과표 872행 · 소재 151개 · 광고 34개 자동 연결 34/34

기준: 2026.09 발표 자료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내 시간을 파는 구조에서, 내 판단 방식을 파는 구조로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성과가 떨어지면 소재보다 랜딩 페이지를 먼저 보는 판단 순서 — 3년 치 일하는 방식을 ROY의 머리로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실제 일에서 틀린 판단 → 사람 검수 → ROY에 패치. 커스텀을 만들 때마다 다음 커스텀은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이런 분께 · 퍼포먼스 마케터, 마케팅으로 1인 사업을 꿈꾸는 분

핵심 도구ClaudePlaywright
3번째 찐-사례

2부 · 회사 안에서 굴리는 사람

04시간·비용↓
다니 프로필 사진

다니

셀피쉬클럽 PM. 교육 운영·콘텐츠·사이트를 혼자 챙김

혼자 쓰던 운영봇을, 둘이 쓰는 두뇌로

교육 녹음을 올리면 기록 카드로 정리하고, 노션 할 일을 하루 두 번 슬랙에 보고하는 운영봇 「젬니」를 만들어서, 교육 기록 84건이 손 안 대고 쌓였어요.

젬마와 다니의 오피스 구조도 — 슬랙·노션·녹음·문의폼이 운영봇 젬니를 거쳐 교육카드·이력·사이트로 쌓이는 흐름
다시 그린 구조도 — 누가 어디서 무엇을 넣으면 어디에 쌓이는지. 숫자는 손으로 적은 게 아니라 지금 데이터를 센 값
공유 오피스 「오늘의 운영」 화면 — 교육 아카이브 84건, 오늘의 노션 태스크, 저절로 도는 일의 실행 기록
공유 오피스 「오늘의 운영」 — 교육카드 84건, 오늘 할 일, 정해진 시각에 저절로 돈 일이 실제로 돌았는지까지

BEFORE → AFTER

  • 교육 영상 컷편집 초벌 1시간 → 70초
  • 강사 이력 업데이트: 노션·문서·사이트 세 곳 따로 → 슬랙 한 줄로 세 곳
  • 매일 노션 정리·캡처·공유 손으로 → 하루 두 번 자동 브리핑
  • 교육 기록 카드 84건 축적 · 교육 공개 페이지 0 → 70개 · 검색 가능 페이지 19 → 89개
  • 추가 비용: 쓰던 구독 외 0원

기준: 2026.09.22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교육 한 번이 끝나면 기록이 저절로 쌓이고, 다음 제안서·콘텐츠의 재료가 됨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누가 어디서 무엇을 넣으면 어디에 쌓이는지 — 셀피쉬클럽 운영을 그대로 옮긴 구조도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교육 녹음 → 교육 카드 → 이력·블로그·캐러셀. 근거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먼저 묻는다

이런 분께 · 1~3명이 운영하는 작은 팀, 챗봇을 만들다 막힌 분

핵심 도구Claude Code슬랙티로노션캔바
4번째 찐-사례
05시간·비용↓
치코 프로필 사진

치코

콘텐츠 플랫폼의 광고 사업 마케터. 업무의 80%가 이메일

쏟아지는 메일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관리합니다

광고 문의 메일을 읽고 딜이 어느 단계인지 나눠 주는 대시보드와, Gmail 옆에 답장 초안을 띄워 주는 사이드패널을 만들어서, 하루 90분 걸리던 메일 파악이 10분이 됐어요.

리더 대시보드 — 광고 딜이 1차 응대 · 추가 논의 중 · 진행 확정 후 · 논의 종료 네 칸에 카드로 나뉘고, 답장 대기 딜에 표시
리더 대시보드 — 메일 내용만 읽고 딜을 네 단계로 나눔. 「답장 대기」는 우리 차례인데 아직 답을 안 한 건
Gmail 오른쪽에 붙은 사이드패널 — 계약 단계 진행률, 답장 맥락 요약, 답장 초안
실무자용 사이드패널 — 평소 쓰던 Gmail 옆에서 이 딜의 단계와 답장 초안을 바로 봄

BEFORE → AFTER

  • 한 사람이 하루 메일 현황을 파악하는 시간 90분 → 10분 (광고 메일 골라내기 40분 → 3분 · "그 건 어떻게 됐지" 찾기 30분 → 4분 · 시트 정리 20분 → 3분)
  • 운영 4명 기준 월 132시간 절감 (시급 3만 원으로 잡으면 월 약 396만 원)
  • 답장이 안 나가 날릴 뻔한 광고를 실제로 지킴

기준: 2026.09 발표 자료(피드백 반영본)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딜이 늘어도 사람을 안 늘려도 되는 구조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광고 딜의 단계 판정·중요도 점수 — 담당자가 나가도 단가와 협상 이력이 회사에 남음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가장 잘 쓴 답장이 다음 초안의 표본이 되고, 에러는 스스로 재현하고 고친 뒤 사람이 합칠지만 결정

이런 분께 · 광고 사업자, 크리에이터·MCN, 메일로 일하는 모든 팀

핵심 도구Claude CodeGmail크롬 사이드패널
5번째 찐-사례
06시간·비용↓
유스 프로필 사진

유스

덴탈 의료기기 제조사 CX 운영. 전 세계 문의에서 커지는 문제를 찾아 개발·제품팀과 해결

주 1,000건의 문의를 30분 안에 숫자와 설명으로

전 세계 고객 문의를 증상별로 묶고, 평소보다 늘어난 문제를 먼저 알려 주는 문의 분석 화면 「CX 허브」를 만들어서, 한 주 6.8시간 걸리던 파악이 29분이 됐어요.

CX 허브 대시보드 — 13주 문의 7,370건, 주평균 567건, 증상 12종류와 주별 문의 추이 막대그래프
CX 허브 대시보드 — 기간만 정하면 일·주·월 단위로. 입력 유형 · 증상 · 발생 단계로 바꿔 묶어 봄
이슈 알림 화면 — 이 주의 알림 10건 중 6건이 「전주 대비로는 안 잡혔을 것」, 평소의 2.52배인 이슈
이슈 알림 — 평소(지난 8주 중앙값)보다 높으면 먼저 알림. 노란 칸이 전주 대비로만 봤다면 못 잡았을 것

BEFORE → AFTER

  • 한 주 문의 파악 6.8시간 → 29분 (92.9% 감소 · 1년이면 약 328시간)
  • 지난 1년을 다시 돌려보니, 기존 방식(전주 대비)은 오래 끈 이슈 82개 중 38개(46.3%)를 한 번도 못 알림 — 새 방식은 잡음
  • 상담원이 등록한 문의 유형이 실제 내용과 맞는 비율 62% — 처음으로 드러남

기준: 2026.09 발표 자료 (주 평균 816건, 최근 12주)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문의가 늘어도 확인 시간은 안 늘어나고, 놓치던 이슈를 먼저 알림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우리 업계 말(용어집)과 "무엇을 같은 문제로 볼지" 기준 — AI가 가장 못 하던 부분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사람이 내린 판단이 분류 기준·정답지·점검 규칙으로 쌓여, 다음 주엔 같은 걸 다시 안 물음

이런 분께 · 문의가 쌓이는데 무슨 문의인지 모르는 CX·운영 담당, 일개 팀원으로 조직에 AI를 들이려는 분

핵심 도구Claude CodePythonZendesk API
6번째 찐-사례
07돈·결과↑
배짱 프로필 사진

배짱

마케팅 조직 리더

맡길 수 없어서, 맡길 수 있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카피를 넣으면 광고 소재가 바로 만들어지고, 팀장이 정한 사실·규정 기준을 통과한 것만 내보내는 「소재 제작기」를 만들어서, 소재를 만들어 본 적 없던 팀원이 26일 만에 실제 집행 소재 10건을 만들었어요.

소재 제작기 화면 — 왼쪽에 카피를 넣으면 오른쪽에 광고 소재가 바로 만들어짐
소재 제작기 — 카피를 넣으면 바로 보이고, 팩트시트·게이트를 통과한 것만 실제 집행
팀원이 만들어 실제 집행한 광고 소재 8장
소재를 만들어 본 적 없던 팀원이 만들어, 실제로 집행된 소재들

BEFORE → AFTER

  • 소재를 만들어 본 적 없던 팀원이 만든 광고 소재, 실제 집행 0 → 10건 (26일)
  • 출발점이 된 캠페인: 리드 59건 · 목표 118% · 리드당 비용 목표 대비 18%↓ · 폼 완료율 20% → 36%

기준: 소재 2026.08.19~09.13 / 캠페인 2026.07.22~08.10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숙련자의 30분을 줄인 게 아니라, 못 만들던 사람이 만들게 됨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팩트시트·컴플라이언스 관문 — 팀장의 판단을 문서로 옮겨 누구나 같은 기준에서 시작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고른 카피·버린 카피가 기록 → 매일 아침 리포트가 팀원에게 질문 → 다음 소재. 사람의 한 줄이 봇의 규칙이 됨

이런 분께 · AI를 팀에 도입해야 하는 팀장·리더, 소재 제작이 한두 명에게 몰린 팀

핵심 도구Claude슬랙헤르메스옵시디언
7번째 찐-사례

타임테이블

가볍게 들르는 자리가 아닙니다.

4시간 동안 7명이 각자의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AI로 뭘 만들 수 있나요?”보다
“만든 걸로 뭐가 나아졌나요?”가 궁금한 분에게 맞습니다.

잘 된 것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v1에서 틀린 것까지 같이 보여줍니다.

  1. 18:00

    오프닝

    젬마: 왜 AAA를 만들었나, 찐-해자란 무엇인가

  2. 18:15

    1부 · 혼자 굴리는 사람

  3. 19:30

    쉬는 시간

  4. 19:45

    2부 · 회사 안에서 굴리는 사람

  5. 21:25

    마무리

    스폰지클럽 4기 안내 · 라이브 이벤트

  6. 22:00

    종료

발표 순서와 시간은 당일 사정에 따라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공유회에서 스폰지클럽 4기 신청이 오픈됩니다!

스폰지클럽 4기의 주제는 ‘찐-해자를 만드는 AX 워크플로우’입니다.
구현에서 멈추지 않고 내 일에 붙은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개이득을 만들고, 굴리면서 키웁니다.

이번 공유회에서 발표한 AAA 시즌2 멤버들이 그 과정을 함께합니다.

  • 젬마 프로필 사진젬마
  • 비비안 프로필 사진비비안
  • 이니 프로필 사진이니
  • 케이 프로필 사진케이
  • 에밀리 프로필 사진에밀리
  • 다니 프로필 사진다니
  • 치코 프로필 사진치코
  • 유스 프로필 사진유스
  • 배짱 프로필 사진배짱

4기 일정 : 셋업데이 1회 + 매주 일요일 6주 (온라인) + 오프라인 1회

(온라인 세션 시간 · 오프라인 날짜·장소는 추후 공지 · 세부 커리큘럼은 알림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1. 10/17(토)

    셋업데이도구 세팅 · 팀 배정 · 내 일에서 쓸 재료 찾기

  2. 10/18 · 10/25

    1–2주차 만들기매일 하는 일 하나를 AI 워크플로우로

  3. 11/1 · 11/8

    3–4주차 재기before → after, 나만의 개이득 수식 세우기

  4. 11/15

    5주차 굴리기쓸수록 나아지는 루프 · 팀·조직에 들이기

  5. 11/22

    6주차 공유서로의 찐-해자를 보는 마지막 공유

올해 마지막 기수,
4기에 한정되는 가격

정가 1,300,000원

750,000원

42% 할인

10/11(일) 저녁 6시 라이브에서 만나요!

당일 알림톡과 이메일로 라이브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라이브는 선착순 1,000명 입장입니다.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Membership

이 이기적공유회는, 이기적멤버십 회원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라면,
무료 자동 가입

공유회 신청 시 이기적멤버십 가입도 자동으로 함께 처리됩니다.

모든 프로그램 소식은
이기적멤버십 분들에게만

새로운 이기적공유회·챌린지·워크샵 오픈 시 가장 먼저 알림톡/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신청하면 모두 라이브에 들어올 수 있나요?

라이브에는 최대 1,000명까지만 들어올 수 있어요. 녹화본은 제공하지 않으니, 알림톡을 받으시면 자리가 차기 전에 미리 들어와 주세요.

개발을 몰라도 되나요?
네. 발표자 7명 중 개발자는 없습니다. 마케터·운영·CX 실무자입니다.
찐-해자가 뭔가요?
개이득이 있고, 내 일의 판단이 붙어 남이 못 따라 하고, 굴릴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AAA 시즌2는 이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걸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돈이 된 사례도 있나요?
있습니다. 돈·결과를 늘린 사례와 시간·비용을 줄인 사례가 함께 나옵니다.
페이지의 숫자는 언제, 누구의 숫자인가요?
9월 17~22일 발표 자료 기준이고, 모두 발표자 본인이 직접 만든 워크플로우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기준일 이후에도 워크플로우가 계속 돌고 있어, 공유회 당일 숫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별 출처 펼쳐 보기 (12)
  • 1,193만 원

    누구 · 케이

    자동화로 쓴 여행 블로그 글을 통해 발생한 판매액(고객 결제 기준). 케이 본인 몫(제휴 수익)은 43만 원

    자동화 시작 후 약 2달 · 취소·자가구매 제외

  • 561 → 8,167회

    누구 · 케이

    블로그 월 방문 수 (5월 → 8월)

    네이버 블로그 통계

  • 7시간 → 45분

    누구 · 케이

    블로그 글 한 편 쓰는 데 걸린 시간

    2026.09 발표 기준

  • 6.8시간 → 29분

    누구 · 유스

    주 1,000건 안팎의 고객 문의를 파악하는 데 드는 주간 시간

    최근 12주 평균 주 816건 · 티켓 1건 확인 30초 가정

  • 46%

    누구 · 유스

    기존 방식(전주 대비)이 지난 1년간 한 번도 알리지 못한 장기 이슈 비율 (82개 중 38개)

    1년치 데이터 재분석

  • 200만 원

    누구 · 에밀리

    직접 만든 AI 퍼포먼스 마케터(ROY)를 한 회사에 맞춰 공급하는 첫 계약 금액

    계약 체결 · 현재 구축 중

  • 0 → 107개

    누구 · 이니

    AI 답변(ChatGPT·네이버 AI 브리핑·퍼플렉시티·제미나이)에서 이니의 사이트가 출처로 표시된 질문 수 (확인한 질문 264개 중 41%)

    2026.09.21 · 측정 8/22~9/20

  • 4곳

    누구 · 이니

    이니의 사이트를 출처로 인용한 AI 서비스 수

    2026.09.21

  • 90분 → 10분

    누구 · 치코

    광고 메일 현황을 파악하는 데 한 사람이 하루에 쓰는 시간

    2026.09 발표 기준

  • 0 → 10건

    누구 · 배짱

    광고 소재를 만들어 본 적 없던 팀원이 만들어 실제로 집행된 광고 소재 수

    2026.08.19~09.13 (26일)

  • 118%

    누구 · 배짱

    신규 사업 광고 캠페인의 리드 목표 달성률 (59건)

    2026.07.22~08.10

  • 1시간 → 70초

    누구 · 다니

    교육 영상 컷편집 초벌에 걸리는 시간

    2026.09.22 발표 기준

개인·회사 정보 보호를 위해 발표자는 닉네임으로 표기했습니다.

1,193만 원은 발표자가 번 돈인가요?
아니요. 블로그 글을 통해 발생한 판매액(고객 결제 기준)입니다. 발표자 본인 몫(제휴 수익)은 43만 원입니다.
녹화본이 있나요?
아니요. 녹화본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라이브로만 보실 수 있어요.
스폰지클럽 크루가 아니어도 되나요?
네. 무료 공개 행사입니다.
공유회와 4기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공유회는 7명의 찐-사례를 보는 자리, 4기는 내 일로 직접 만드는 6주입니다.
4기는 언제 시작하나요?
10월 17일(토) 셋업데이, 10월 18일(일)부터 매주 일요일 6주간 진행합니다. 중간에 오프라인 모임이 1회 있습니다.
4기 참가비는 얼마인가요?
정가 130만 원, 4기 특가 75만 원(42% 할인)입니다.
4기 모집은 언제 열리나요?
얼리버드 알림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그다음 공유회 참가자에게 공개합니다. 알림을 신청하시면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