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
스타트업 실무자, 부업으로 여행 제휴 블로그. 셀피쉬 블로그 챌린지 1·2·3기
여행 한 번 안 가고, 이 글로 팔았습니다
글감 고르기부터 네이버 블로그 작성·예약 발행·제휴 링크 달기까지 노트북 한 대가 알아서 하는 블로그 자동화를 만들어서, 하루 0.2편이던 발행이 2.3편이 됐고 그 글로 1,193만 원어치 예약이 일어났어요.


BEFORE → AFTER
- 블로그 글로 발생한 판매액 1,193만 원 (고객 결제 기준) · 그중 내 몫(제휴 수익) 43만 원 · 36건
- 단일 최대: 가본 적 없는 동유럽 글 → 554만 원 패키지 예약 1건
- 글 한 편 7시간 → 45분 · 하루 발행 0.2편 → 2.3편 (손으로 8개월 49편 → 자동화 6주 106편)
- 블로그 월 방문 561회(5월) → 8,167회(8월)
- 추가 비용: AI 구독료 외 0원 (새 장비·서버 없음)
기준: 2026.09 발표 자료 · 자동화 시작 약 2달 · 취소·자가구매 제외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발행이 부담이라 못 하던 걸 매일, 싼 상품 대신 단가 큰 상품을 팔게 됨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시즌·체급·검색량으로 글감을 채점하는 기준, 사실은 공식 사이트·판매처 값으로 3단계 확인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밤마다 유입·클릭을 재고, 내가 고친 문장을 다음 글의 규칙으로 되돌림
이런 분께 · 블로그가 부담인 분, AI 글쓰기가 정말 돈이 되는지 궁금한 분, 장비부터 사야 하나 망설이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