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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클럽 3기는? 드디어 GTM

AI로 구현부터
고투마켓(GTM)까지

바이브 코딩 첫 시작부터, 실제 첫 고객까지

3기 종료 후 업데이트

3기를 끝낸 사람들의 점수

0.0/ 5

3기 참여 크루 응답 기준

2기

4.67

3기

4.8

2기는 4.67이었습니다. 커리큘럼을 매 기수 새로 짜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같은 걸 반복하지 않으니까 점수가 올라갑니다.

3기 종료 후 업데이트

커리큘럼 그 이상,
3기가 남긴 것

아래 표에 적힌 7회차만 한 게 아니에요. 회차 사이에서 만들어지고, 끝난 뒤에도 각자에게 남은 네 가지입니다.

01

사람이 머무는 곳, 가두리망

랜딩페이지를 만들면 사람이 들어옵니다. 그냥 나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3기는 들어온 사람이 머무는 가두리망을 각자 하나씩 만들었어요.

동의형 · 이메일 · 문자 · 알림톡비동의형 · 오픈채팅방 · 카카오톡 채널 · SNS

가두리망에 사람이 한 명이라도 들어와야 그때부터 비즈니스입니다.

02

매주 손이 움직인 기록

세션을 듣는 걸로 끝나지 않아요. 매 회차 과제가 나가고 깃허브에 각자 폴더가 생깁니다. 조장·부조장이 확인하고, 안 올라온 사람에게는 개별로 말을 겁니다.

1_mission / 내 조 / 닉네임 / 회차 / submission.md

마지막 주에는 자기 1차 전환이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한 장으로 정리해 냅니다.

03

막힐 자리를 미리 막아둔 도구

매번 같은 곳에서 막히는 걸 알고 있으니까, 미리 만들어 나눠드립니다. 클로드 코드에 그대로 넣으면 돌아가요. 설명을 읽고 따라 만드는 게 아니라, 돌려보고 나서 이해하는 순서예요.

스폰지 어드민 키트셀피시 미니 어드민스폰지 보안 점검

만든 결과물은 스폰지클럽 쇼케이스에 올라가 3기 전체와 다음 기수의 레퍼런스가 됩니다.

04

크루가 직접 만든 운영 OS

6회차에 크루 두 명이 자기 운영 OS를 발표했어요. 매주 반복하던 운영 업무를 봇이 대신 돌게 한 스폰지봇, 채널에서 벌어지는 일을 자동으로 받게 한 인스타봇.

안다 → 말로 적어본다 → 자동으로 돌려본다 → 되돌릴 수 없는 건 사람이 확인한다

매번 같은 일을 찾는 게 절반입니다. 만드는 건 그다음이에요.

그동안 미뤄오셨다면,
3기가 기회입니다

스폰지클럽을 지켜보면서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재밌어 보이는데, 나는 너무 초보라서 못 따라갈 것 같아.”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부터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만들다 멈췄어요. 이걸 계속 붙잡고 있는 게 맞나 싶어서.”

“혼자 하다 보니 이게 맞는지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3기는 그런 분들을 위해 처음부터 시작하는 기수입니다.

1기와 2기는 이미 AI를 쓰고 있던 분들이 모였어요. 3기는 다릅니다.셋업부터 같이 하고, 첫 결과물도 같이 만들고, 용어도 하나씩 풀어갑니다.

그런데, 바이브 코딩이 뭔가요?

코드를 몰라도 AI와
진짜 대화를 하면서 만들 수 있어요.

claude code
>

신청 받는 페이지를 만들고 싶어. 이름이랑 연락처를 받고, 신청하면 저장되게 해줘.

⏺

신청 폼과 저장까지 만들어 드릴게요.

⎿Writeapp/apply/page.tsx+48
⎿Updatelib/db.ts+6
✓

완료했습니다. 입력 폼과 저장 기능을 만들었어요.

>

첫 도구는 클로드 코드입니다

바이브 코딩을 하려면 도구가 필요한데, 3기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씁니다.
1회차 셋업데이에 함께 설치하고, 함께 첫 실행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 바로 타이머나 투두리스트 앱을 하나 만들어 봐요.

이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코드를 하나도 몰라요몰라도 됩니다. 한국어로 말하면 돼요
에러 나면 어떡하죠에러도 AI에게 그대로 보여주면 됩니다. 조장·부조장, 먼저 통과한 크루가 도움을 줍니다
나만 못 따라가면요조장·부조장이 붙고, 먼저 통과한 사람이 댓글로 옵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구현 이후예요

누구나 AI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 기술 구현은 이제 진입 장벽이 아니죠.
진짜 중요한 건 만들고 난 그 이후예요.

1

만든 걸 누가 보게 할 것인가

2

어떤 명분으로 열 것인가

3

무엇을 주면 사람들이 버튼을 누르는가

4

누른 사람에게 어떻게 다시 말을 걸 것인가

이게 Go To Market(GTM)이고,
3기가 다루는 비즈니스 OS입니다.

Why this one

AI 강의는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만들었다”에서 끝납니다

만드는 것과 파는 것이 따로 놀면, 만든 다음이 안 굴러가거든요.

많습니다

  • · AI로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바이브 코딩 강의
  • · 마케팅 이론을 알려주는 강의
  • · 툴 사용법을 정리해주는 강의

드뭅니다

실제로 마케팅·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본 사람들이 그 노하우로 짠 커리큘럼

스폰지클럽이 자체 개발한 과정입니다. 셀피쉬클럽은 그 노하우에서 시작됐어요.

3기 커리큘럼이
특별한 이유

①

입문자를 위해,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3기는 클로드 코드 설치부터 다 같이 합니다.

②

프로모션 방법론이 뼈대입니다

감이나 사례집이 아니라 7가지 구조로. 커머스든 클래스든 어디에나 붙는 형태로 배웁니다.

③

구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실제 1차 전환까지

만들고 → 실제 리드를 받아보고 → 왜 안 오는지 피드백받고 → 소재를 만들고 → 보안까지 갖춰 굴립니다.

7회차 커리큘럼

“첫 시작부터 실제 첫 고객까지”가 그대로 커리큘럼이에요.

구현 1~3GTM 4~7오프라인
일월화수목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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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회차
23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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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회차
31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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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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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차
65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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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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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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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구현 · 1~3회차 · 셋업 · 코어 · 랜딩 · CRM
GO TO MARKET · 4~7회차 · 여기서부터 진짜 유저를 만납니다
5회차부터는 연습이 아니라 실전입니다

① 다 같이 셋업합니다 · 클로드 코드 설치·첫 실행, 깃허브·슬랙

③ 내 비즈니스의 코어 · 무엇을 · 주요 가치 · 주요 페르소나

① 주요 전환 정의 · 1차(경험) → 2차(가입) → 3차(구매). 3기 목표는 1차 전환

② 프로모션이란 · 주요 전환을 프로모트하는 활동. 방법론 7가지 구조

③ 1차 전환 랜딩페이지 제작 · 이 회차의 결과물

④ 페르소나 QA · AI가 내 페이지를 돌아다니며 이탈 지점을 잡아냅니다

① 랜딩페이지 디벨롭 · 이탈 지점을 반영해 배포

② 이미지·영상 에셋 제작 · 촬영도 외주도 없이

③ 데이터가 쌓이는 구조 · 데이터베이스 + 어드민

④ CRM · 다 같이 이메일까지 · 채널별 흐름 설계, 실제 발송까지

7회차 중 유일한 대면 모임이에요. 이날은 진도를 나가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진행하며, 시간과 장소는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

① 살아있는 유저 피드백 · 서로가 서로의 유저가 되어 실제로 눌러봅니다

② AI 시대,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도구는 바뀌는데 무엇이 남는가

① UTM과 성과 대시보드 · 링크마다 꼬리표를 달아 어느 채널이 굴렀는지 본다

② Google Analytics 연결 · 유입 채널별 인원 · 유저 행동 · 최종 전환까지

③ 이미지·영상 에셋 · 콘텐츠를 채널에 맞게 변형해 발행

④ 실사례 공유 · 뷰티 업종 1차 전환 케이스

① 보안 세션 · 로켓툴즈 대표 김민석 님 (GIST · 펜타시큐리티 · 아우토크립트)

고객 정보를 실제로 받기 시작한 다음에 듣는 게 맞았습니다. 그래서 3회차에서 이 회차로 옮겼어요.

② 크루의 운영 OS 실사례 2 · 스폰지봇 / 인스타봇, 만들기 전과 후

③ 배달의민족 사장님 리뷰 폼 만들기 · 매번 손으로 부탁하던 일을 폼 하나로

④ 조별 과제 공유 · 조별 MVP 공유

① 퍼포먼스 마케팅 특강 — 에밀리 · 수료 이후 혼자 굴릴 때

② 조별 마지막 과제 공유 · 조별 마지막 MVP 공유회

③ 1·2·3기를 모두 지나온 크루의 소회

④ 3기 GTM 성과 공유 · 수료증 · MVP 시상 · MVP 소회

⑤ 유닛별 마지막 공지 · 유닛장 소회

📌 커리큘럼은 참여자들의 진행 속도와 피드백을 반영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정해진 진도를 밀어붙이기보다, 그 기수에 맞춰 굴리는 편이에요.

3기에서 사용하는 툴

만드는 도구는 클로드 코드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입문자 과정에서 툴이 많아지면 배우는 것보다 툴 사이를 오가는 데 시간이 더 듭니다. 에셋은 아래 도구들로 만들었어요.

클로드 코드 (Claude Code)

7회차의 표준 도구 · 사이트 · 데이터베이스 · 어드민 · 운영 OS

코덱스를 쓰고 싶으시다면 · 클로드 코드 대신 코덱스(Codex)로 진행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모든 세션은 클로드 코드를 기준으로 진행돼요.

젠스파크 · 덕테이프 · 나노바나나 2.0 · 클링

이미지와 영상 에셋 전부. 촬영도 외주도 없이 만듭니다.

힉스필드(Higgsfield)는 대안으로 썼어요

AI로 만든 제품 이미지 에셋AI로 만든 영상 에셋 작업 화면

끝까지 완주하게 만드는 5가지

혼자 만들면 내 눈으로만 보게 되고, 막히면 거기서 멈춥니다.스폰지클럽에는 보게 하고, 멈추지 않게 하는 장치가 다섯 개 있어요.

①

조별 이기적 공유

매주

잘 만든 것만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에요. 어디서 막혔고 뭘 시도했다 버렸는지를 꺼냅니다. 마케터가 발견한 걸 1인 대표가 가져가고, CRM 담당자가 만든 걸 콘텐츠 담당자가 씁니다.

출발점이 다른 사람들의 시야가 매주 내 안으로 들어와요.

②

크루챗 — 1:1로 깊게

2주차부터

관심 가는 크루에게 직접 신청해서 1:1로 만납니다. 내 서비스를 설명하고, 상대의 관점에서 피드백을 받아요. 같은 직군이면 깊게, 다른 직군이면 넓게.

이번 기수는 신청 시 받은 정보로 크루챗 프로필이 자동 생성돼요. 1회차부터 서로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보입니다.

③

오프라인 · 서로가 서로의 유저

4회차

4회차 오프라인에서는 서로의 제품을 직접 써보고 피드백합니다. 말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눌러보고 어디서 멈췄는지 알려줘요.

④

조별 활동

7회차 내내

여러 주짜리 프로그램에서 가장 흔한 실패는 중간에 조용히 그만두게 되는 것이에요. 매주 조별 피드백 시트 · 조별 MVP 투표 · 미제출자 1:1 독려 · 마니또가 그 지점을 붙잡습니다.

저희 조는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수료했어요. — 2기 크루

⑤

유닛

자율 참여

정규 회차 위에, 관심사가 같은 사람끼리 파고드는 유닛이 따로 굴러갑니다. 가스활명수 · 스폰지타임즈 · 스킬러스 · 영상 워크플로우 랩 네 개예요.

2기는 자율 참여인데 4명 중 3명이 들어왔고, 참여한 크루의 지인 추천 의향은 4.83이었습니다.

“내 서비스를 다른 직군의 눈으로 보는 것 — 혼자서는 절대 못 얻는 것입니다.”

Why community

어제 배운 게
오늘 바뀌는 시대니까요

도구는 매달 바뀝니다. 그래서 어디서 배웠느냐보다, 계속 배울 수 있느냐가 중요해져요.
혼자서는 이 속도를 못 따라갑니다.

60명이 각자 부딪힌 것을 꺼내 놓으면,
내가 하루에 60명 몫을 봅니다.

그래서 커리큘럼이 전부가 아니에요

실제 스폰지클럽에서 매주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크루가 직접 공유회를 엽니다
크루가 직접 공유회를 엽니다
만든 걸 올리고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만든 걸 올리고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도움 준 크루에게 셸을 보냅니다
도움 준 크루에게 셸을 보냅니다
결과가 나오면 같이 축하합니다
결과가 나오면 같이 축하합니다

커리큘럼은 7회차면 끝나지만,
같이 굴러가는 사람들은 그다음에도 남습니다.

이미 참여한 분들의
결과물과 후기

6주간 배우고 깨달은 건 클로드코드 사용법도, 바이브코딩도 아닌 — AI 시대를 싸워 나갈 여러 명의 동료가 생겼다는 점

2기 크루

AI가 잘 못하면 '이건 못하네?'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가 잘 못 시키네'로 생각해요

2기 크루

저희 조는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수료했어요. 나 혼자 마무리한 게 아니라 함께 마무리했다는 보람이 느껴졌습니다

2기 크루

1·2기 크루가 만든 것들

7회차 동안 각자 하나씩.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예요.

1기1기 크루가 만든 프로덕트
2기2기 크루가 만든 프로덕트

실제로 달라진 것들

해외 클라이언트 리포트

1주일 걸렸는데

2~3시간이면 돼요

정산 데이터 정제

반나절 걸렸는데

매체당 30분이면 돼요

콘텐츠 제작

이것저것 오래 걸렸는데

절반 이하로 줄었어요

누가 함께하는가

젬마 (신주혜)

젬마 (신주혜)

셀피쉬클럽 대표 · 3기 마스터

3기의 주제인 고투마켓(GTM)과 프로모션 방법론은 실제로 굴려온 영역이에요. 앞의 커리큘럼은 이 분야에서 12년간 쌓인 노하우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 클래스 101 월 매출 100억 달성
  • · 외부 투자금 없이 2년 만에 1.1만 명 규모 멤버십 성장·운영
  • · 카카오 비즈니스 센터 · 네이버 · 배민 아카데미 등에서 최고 평점, 2년 연속 강의

대규모 자본으로 만든 성과가 아니라, 맨손으로 시작해 굴린 결과예요.

대규모 컨퍼런스 강연기업 대상 강연기업 대상 강연

스폰지클럽을 이미 경험하고 결과물을 만든 운영진이 함께 굴립니다

스폰지클럽은 한 사람이 끌고 가는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조장·유닛장으로 이루어진 운영 크루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함께합니다.

3기 운영 크루 비비안비비안
3기 운영 크루 다니다니
3기 운영 크루 파이리파이리
3기 운영 크루 봄봄
3기 운영 크루 배짱배짱
3기 운영 크루 키노키노
3기 운영 크루 양세양세
3기 운영 크루 제이제이
3기 운영 크루 슈니슈니
3기 운영 크루 페퍼페퍼
3기 운영 크루 러피러피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1인 사업자 · 대표 · 프리랜서

만들긴 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분

브랜드·서비스를 책임지는 분

직함과 무관하게, 결과에 책임지는 자리에 계신 분

사이드 프로젝트를 굴리는 분

본업 외에 내 것을 만들고 알리고 싶은 분

창업을 준비 중인 분

시작하기 전에 방법부터 잡고 싶은 분

2기 크루가 추천한 사람들

“혼자 공부하다 길을 잃은 1인 창업가” ·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 할 줄은 아는데 방향을 못 찾는 사람” · “혼자서 이리저리 미뤄왔던 걸 시작하기에 딱 좋은”

그리고 — 이 기간에 진짜 시간을 낼 수 있는 분

AI는 귀로 듣기만 해서는 절대 자기 것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강의가 아니라 워크숍입니다. 회차마다 직접 손으로 만들고, 매주 과제가 주어집니다.

회차당 3~4시간 + 회차 사이 과제. 이 리듬을 7회차 동안 굴려야 결과물이 쌓입니다.
저희는 ‘딸깍’ 한 번으로 끝나는 요행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출장·이사·중요한 개인 일정이 이 기간에 겹친다면, 다음 기수를 기다리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스폰지클럽 3기
모집 마감

3기 가격

정가

1,200,000원

(VAT 포함)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스폰지클럽 3기는 8/22 ~ 9/20 일정으로 마무리되었어요.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수(4기) 오픈 알림 받기 →

자주 묻는 질문

8/19(수)까지 요청하신 건에 한해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기본적으로 토스페이먼츠(Toss Payments)에서 제공하는 결제 방식을 따릅니다. 토스페이먼츠를 통해 결제 가능한 모든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요. 세금계산서 발행이나 계좌 이체의 경우, 선착순 신청 특성상 먼저 카드로 결제하신 후 1:1 채팅을 통해 결제 수단 변경을 요청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코드를 몰라도 AI와 대화하면서 만드는 것이에요. 한국어로 원하는 걸 말하면 AI가 코드를 쓰고, 결과를 보고 다시 고쳐 달라고 말하는 왕복입니다.

네. 3기는 입문자를 위한 기수예요. 1회차 셋업데이에 클로드 코드를 다 같이 설치하고, 그날 바로 간단한 앱을 함께 만들면서 시작합니다.

기본은 일요일 저녁 19:00~23:00입니다. 다만 1회차(8/22)와 4회차(9/5)는 토요일이에요. 4회차만 오프라인(서울)이며, 시간과 장소는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

네. 1회차에서 코어와 페르소나부터 세웁니다. 이미 하고 계신 게 있는 분은 그걸 재료로 쓰시면 돼요.

아니에요. 클로드 코드를 베이스로 하되 이미지·영상 생성, 데이터베이스, CRM, 운영 OS까지 다룹니다.

4회차(9/5 토)는 서로가 서로의 유저가 되어 직접 참여하는 자리라, 가능하면 꼭 오시길 권해요. 사정이 있으시면 별도 안내드립니다.

도구를 다루는 기초는 일부 겹칠 수 있어요. 다만 3기는 방향이 다릅니다. ① 입문자를 위해 클로드 코드 설치부터 시작합니다 ② 프로모션 방법론 7가지 구조가 커리큘럼의 뼈대예요 ③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1차 전환(리드 수집)까지 갑니다 ④ 보안·퍼포먼스 마케팅 특강이 새로 편성됐어요 ⑤ 브라우저 컨트롤과 운영 OS 실제 사례가 추가됐습니다.

관심 가는 크루에게 직접 신청해 1:1로 만나는 자리예요. 내 서비스를 설명하고 다른 직군의 관점에서 피드백을 받습니다.